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 점심 메뉴 있음
- 디너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山玄茶
POKOTABI01 / ABOUT THE PLACE
Sangencha의 가이세키에서 식사의 마지막을 기다리는 시간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것은 도나베에 지은 오미쌀이다. 방문객의 기록에 따르면 시가현 히노초에서 난 쌀은 촉촉하고, 몇 번이고 더 먹고 싶을 정도였다고 한다. 다른 점심 식사 후기에는 갓 지은 밥을 먼저 그대로 맛본 뒤 소금이나 소금 다시마, 잔멸치, 절임 반찬을 곁들여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밥을 중심에 두고 조금씩 맛을 바꿔가며 마지막까지 즐기는 것도 이곳에서 식사하는 묘미다.
계절의 분위기를 눈으로도 느낄 수 있는 요리로 핫순을 기억하는 이들도 있다. 어느 날의 핫순은 흩날리는 단풍과 눈을 떠올리게 하는 장식이 곁들여져, 음식이 나오자 카운터 손님들의 시선을 끌었다고 한다. 같은 식사 기록에는 뚜껑을 열자 향이 피어오르는 국물 요리와 된장에 절인 마나가쓰오 구이도 등장한다. 다른 코스에서는 방어와 쇼고인 무를 넣은 국물 요리에 생강 향이 감도는 육수를 더하고, 사시미에 마스카르포네 치즈 간장을 곁들인 한 접시가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계절과 코스에 따라 메뉴는 달라지지만, 국물 요리와 핫순, 사시미처럼 한 접시마다 다른 볼거리를 따라가는 것이 가이세키의 즐거움이다.
요리에 사케를 곁들이고 싶다면 카운터석에서 식사하는 것도 즐거운 선택이다. 한 방문객은 시가의 술 다이지로를 후나즈시와 함께 맛봤고, 야마구치의 술 간기는 후나즈시의 신맛을 받아주는 듯했다고 회고했다. 다른 식사에서는 요리에 맞춰 서로 다른 유형의 사케를 몇 종류 즐겼다는 이도 있다. 음식과 술의 조합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다면 예약할 때 카운터석을 요청해볼 수 있다.
일층 카운터에서 요리사의 손길을 보며 식사한 사람도 있고, 이층 개인실에서 점심 코스를 여유롭게 즐긴 사람도 있다. 좌석에서 보내는 시간까지 고려해 상담하고 싶다면 점심과 저녁 모두 예약을 추천한다.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347-96 Gionmachi Kitagawa, Higashiyama Ward, Kyoto, 605-0073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토·일·월·목·금요일은 점심 12:00~14:30, 저녁 18:00~21:30입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은 정기 휴일입니다.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이 필요한 곳입니다. 점심과 저녁 모두 예약을 추천합니다.
포장과 배달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식사할 수 있습니다.
네,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어렵고, 휠체어 이용 가능 좌석과 주차장도 없습니다.
POKOTABI / AROUND HERE